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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가수 도전 성공···'무인도의 디바' 9% 종방

입력 2023.12.04. 08:17 댓글 0개
박은빈

[서울=뉴시스] 최지윤 기자 = 박은빈 주연 '무인도의 디바'가 유종의 미를 거뒀다.

4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종방한 tvN 주말극 무인도의 디바 12회는 전국 유료가구 기준 9.0%를 찍었다. 11회(7.3%)보다 1.7%포인트 높으며,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 드라마는 오디션을 보기 위해 상경하다 무인도에 좌초된 '서목하'(박은빈)가 15년 만에 구조돼 디바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마지막 회에선 목하가 데뷔앨범 타이틀곡 '플라이 어웨이'(Fly Away)대로 온갖 상을 휩쓸고, 단독 콘서트를 여는 등 명실상부 디바로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신혜선 주연 JTBC 주말극 '웰컴투 삼달리' 2회는 5.3%를 기록했다. 1회(5.2%)와 비슷한 수치다. 성훈 주연 MBN '완벽한 결혼의 정석'은 12회 2.4%로 막을 내렸다. 11회(2.9%)보다 0.5%포인트 낮은 수치다.

최수종 주연 KBS 2TV '고려거란전쟁' 8회는 전국 시청률 7.9%다. 7회(8.4%)보다 0.5%포인트 떨어졌다. 유이 주연 KBS 2TV '효심이네 각자도생' 21회는 17.4%로 나타났다. 20회(16.6%)보다 0.8%포인트 높지만, 자체 최고 시청률(2회 18.4%)을 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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