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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계 아이돌' 대니 구, 복층하우스 공개 "15년째 혼자 살고 있다"

입력 2024.02.22. 10:18 댓글 0개
[서울=뉴시스] 2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는 청룡의 해를 맞아 활약이 기대되는 새로운 매력의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을 소개하는 '청룡열차 특집'을 선보인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제공) 2024.02.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강산 인턴 기자 = 바이올리니스트 대니 구가 일상을 공개한다.

23일 오후 11시10분 방송되는 MBC TV 예능물 '나 혼자 산다'는 청룡의 해를 맞아 활약이 기대되는 무지개 회원들의 일상을 소개하는 '청룡열차 특집'을 선보인다.

이날 '청룡열차 특집' 제1탄의 주인공으로 나선 대니 구는 "15년째 혼자 살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가정집 같은 복층 집을 공개한 그는 "작업실이라 생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복층 집을 고집한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대니 구는 기상 후 바로 호박즙을 마시고 면도와 양치를 하며 분주히 움직였다. 특히 칫솔이 닳을 정도로 열심히 양치질을 하는 모습은 친근감을 안겼다. 이어 환복하는 과정에서 슬림하고 섹시한 대니 구의 복근이 드러났다. 대니 구는 "9년째 체형 변화가 없다"며 철두철미하게 자기 관리를 하고 있음을 고백했다.

잠에서 깨어나고 5분 만에 외출한 대니 구는 헬스장으로 향해 스트레칭부터 샤워하고 나오기까지 1시간 루틴을 설정해 두고 운동에 몰입했다. 대니 구는 "(운동 후엔) 거의 칼 같아요"라며 오후 12시 귀가 루틴에 맞춰 샌드위치를 빠르게 흡입했다. 특히 샌드위치 두 개를 7분 만에 먹어 치우는 대니 구의 루틴 실천에 MC들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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