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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몬, 소방관 화상환자 후원 소셜기부 'S.A.V.E. 캠페인' 실시

입력 2022.12.08. 08:55 댓글 0개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티몬이 베스티안재단과 함께 전국 소방관과 화상환자를 돕는 ‘S.A.V.E. 캠페인’ 소셜기부 후원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S.A.V.E.캠페인’은 소방관과 그 가족들을 응원하기 위해 소방청과 베스티안재단이 주최·주관하는 공익 캠페인이다.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을 인정받은 6팀의 현직 소방관과 가족들이 참여해 ‘우리 가족 안전을 지키는 캘린더’라는 주제로 2023년 S.A.V.E. 캘린더를 제작했다. 또 생활 속 화상 안전 예방 수칙을 캘린더에 표기해 자주 일어나는 화상 발생 원인을 알기 쉽게 담았다.

고객들은 오늘부터 14일까지 티몬 소셜기부를 통해 S.A.V.E. 캘린더(1만4900원) 구매 또는 일반 후원을 선택해 응원의 마음을 전할 수 있다.

판매 수익금 및 후원금은 전액 소방관 및 가족들을 위한 복지향상기금으로 사용되며, 수익금의 50%는 소방관분들의 요청에 따라 화상환자들의 의료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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