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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한국의 맛 메뉴 1000만개 판매 돌파

입력 2022.12.08. 09:02 댓글 0개

[서울=뉴시스] 김동현 기자 = 한국맥도날드는 국내산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인 한국의 맛 메뉴의 누적 판매량이 총 1000만개를 돌파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맥도날드는 2020년부터 ▲나주배 칠러 ▲제주 한라봉 칠러 등 지역 특산물을 사용한 음료 메뉴를 선보였다. 지난해는 한국의 맛 프로젝트를 통해 ▲창녕 갈릭 버거 ▲보성녹돈 버거 ▲허니 버터 인절미 후라이 등을 선보였다.

현재까지 한국의 맛 메뉴 중 버거 메뉴는 약 430만개, 사이드 메뉴는 약 28만개, 음료 메뉴는 약 590만잔이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창녕 갈릭 버거는 지난해 2초에 1개씩 팔리며 올해까지 약 300만개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맥도날드 관계자는 "내년에도 각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사용해 높은 품질의 메뉴를 개발함은 물론 지역 상생의 가치 역시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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