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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현대 서울 오픈 3주년 맞아 '가상 아이돌' 콘서트 개최

입력 2024.02.22. 10:19 댓글 0개
버추얼 아이돌 그룹 플레이브(사진=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민성 기자 =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 오픈 3주년을 맞아 유통업계 최초로 가상 캐릭터 그룹 '버추얼 아이돌'의 콘서트를 연다고 22일 밝혔다.

콘서트는 오는 23일을 시작으로 24일, 25일과 다음달 1일, 2일, 8일 오후 6시에 진행된다.

가로 33m, 세로 5m 규모의 대형 LED를 통해 송출되는 이번 콘서트에는 더현대 서울 단독 기획 영상이 포함되며, 더현대 서울 5층 사운즈포레스트와 6층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이번 콘서트에는 최근 큰 인기를 끌고 있는 2D 애니메이션 버추얼 아이돌인 '이세계 아이돌', '스텔라이브', '플레이브' 등 총 3팀의 그룹이 참여한다.

버추얼 아이돌 팝업스토어도 열린다. 오는 28일까지 지하 2층 대행사장에서는 '이세계 아이돌', 다음달 6일까지 지하 2층 아이코닉스퀘어에서는 '스텔라이브', 다음달 1일부터 17일까지 5층에서는 '플레이브'의 행사가 진행된다.

이와 함께 현대백화점은 더현대 서울 3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미디어 아트'와 미국 유명 모델 켄달 제너가 론칭한 '818 데킬라' 등 다양한 팝업스토어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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