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젊은이 꽃선물에···할머니는 울음을 터뜨렸다(영상)

처음 본 젊은이 꽃선물에…할머니는 울음을 터뜨렸다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뉴시스] 김광원 기자 = 쇼핑몰 음식점 코너에서 생면부지의 할머니에게 꽃다발을 선물한 소셜 미디어 인플루언서 젊은이의 사연이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6월3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팔로어가 300만 명인 틱톡 인플루언서 해리슨 포룩(22)은 호주 임포리엄 멜번 몰의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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