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칼럼

  • <사설>전남 해상풍력, 신재생에너지 모델로 거듭나야
    지역민 이익공유라는 지역 상생형 모델로 전국적 관심을 받고 있는 전남 해상풍력단지 조성사업이 단지 일부 지역민들의 반대에 부딪혀 전남도를 비롯한 자치단체의 보다 섬세한 운영의 묘가 요구된다.전남도와 신안군, 완도군 ..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오미크론 대처할 교육당국 체계적 대응 요구된다
    '오미크론 우세지역'인 광주와 전남에 새로운 진단체계가 적용되면서 학교현장의 불안감이 높아가고 있다. 허나 교육부도 아직 뚜렷한 입장을 내지 못하면서 학교현장의 불안감만 증폭될까 우려된다. 청소년 대부분이 백신 미접..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칼럼필진

  • <칼럼>아파트 브랜드 평판
    힐스테이트, 자이, 푸르지오, e편한세상, 래미안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지난 19일 발표한 올해 1월 아파트 브랜드 평판 순위이다.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가 정상을 차지한 가운데 GS건설과 대우건설 등 대기업 브랜드가..
    박석호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취재1본부장
  • <칼럼> 독서, 깊이 있는 선택의 출발점
    지난 1월 중순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서 2021년 국민 독서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문체부는 2020년 9월 1일부터 2021년 8월 31일까지 만 19세 이상 성인 6천명과 초등학생(4학년 이상) ..
    김지선 교단칼럼 각화중학교 교사
  • <기고> 대선을 맞이해 지역보건의료 과제를 짚어 본다
    최근 올바른 광주의료원설립을 위한 시민운동본부(이하 시민운동본부)는 4개 주요정당에 광주지역 보건의료문제와 관련해서 대통령선거 정책 제안을 하였다. 건강권은 개개인의 책임이 아니며 정부에서 그 권리를 향유할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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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고> 학령 인구절벽의 시기와 학업중단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대한민국의 학령인구 감소는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니다. 2020년 교육부 교육통계자료를 보면 유치원생을 포함한 전체 학령아동수가 2010년 782만 명에서 2020년 601만 명으로 줄어 매년 평균 18만여 명씩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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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설> 74년만의 여순사건 진상규명, 더 이상 아픔 없게
    한국 근현대사의 가장 참혹하고 가슴아픈 여수·순천 10·19사건에 대한 진상규명이 마침내 본격화된다. 사건 발생 74년만으로 제대로된 역사적 자리매김과 진상규명을 통해 피해자와 유족들의 해묵은 상처에 희망이 돋아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사설> 오미크론 철저 방역체계로 새 메뉴얼 확립해야
    코로나19 오미크론 변이 유행이 급증한 광주·전남이 경기 평택·안성과 함께 오미크론 대응체계의 테스트베드가 되고 있어 향후 지역사회 는 물론 전국 오미크론 방역에 중대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전국민 3차 접종까지 나..
    사설 현안이슈에 대한 논평
  • <기고> 도시철도 타고 '그린 스마트 펀 광주'가 온다
    어릴 적 즐겨듣던 옛 이야기가 있다. 추운 겨울날, 병든 노모(老母)를 위해 엄동설한의 산자락을 헤매며 딸기를 찾아다닌 효자의 이야기다. 이제는 그 이야기가 바뀔 성 싶다. 1년 365일 언제든 지하철역으로 찾아..
    독자 발언대 여러분의 목소리를 들려주세요
  • <칼럼> 노동이사의 등장
    사외이사 제도는 20년 넘게시행해본 결과 경영측이 제안한안건에 대해 '고무도장'의 역할을충실히 할 뿐 본령인 견제와 감시기능은 찾아보기 어렵다한국의 경영자들은 경영참가,특히 의사결정 참가에 대해서는매우 민감한 ..
    이정우의 우문우답 한국장학재단 이사장/경북대 명예교수
  • <칼럼>진정성이 결여된 말은 소음에 불과하다
    지난 2021년 엠브레인 트렌드모니터는 한국 사회에서 일반 대중들이 평가하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인물을 조사한 결과 '말과 행동이 일치하는 사람'이었으며 반면 가장 신뢰할 수 없는 인물로는 '말과 행동이 많..
    이진국 경제인의창 ㈜에덴뷰 대표·경영학박사
  • <칼럼>두명의 오영수
    두 명의 오영수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이름을 전한다고 했지만 자신의 이름 석자를 남은 이들의 뇌리에 각인시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어떤 이름은 역사에 영원한 영웅으로 새겨지기도 하지만 오명으로 남기..
    최민석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신문제작부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