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하얀 치아, 밝은 미소
    최근 고화질의 텔레비전이 보급되면서, 연예인들 피부의 땀구멍이나 작은 점까지 보일 정도이다보니 이를 바라보는 일반인들의 미적인 기준과 욕구 또한 점점 커질 수밖에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환자들이 치과를 찾는..
    손미경 건강칼럼 조선대학교치과병원장
  • <칼럼> 풍요로운 가을의 복병, 가을태풍
    9월에 들어서자 날씨가 아침, 저녁으로 한층 시원하고 서늘해졌다. 물론 낮 기온은 아직 26~29도까지 올라가고 한낮의 가을볕은 따갑게 내리쬔다. 그래도 오랜만에 높고 푸른 하늘을 보니 가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
    주종대 건강칼럼 밝은안과21병원 원장
  • <칼럼> 어느 간호사의 죽음
    지난달 발생한 근무 중 뇌출혈로 쓰러진 서울아산병원 간호사가 수술할 의사가 없어 결국 사망한 사건은 그동안 세계 최고의 의료시스템이라고 자부하던 대한민국 의료시스템의 민낯을 드러낸 사건이며, 겉으로는 아무런 문제..
    양동호의 건강칼럼 광주시의사회대의원의장
  • <칼럼> 소비자 중심 교육 혁명
    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변화한다. 변하지 않는 것들은 도태한다. 살아남으려면 적응하고 진화해야 한다. 환경 변화에 제 때 대응하지 않으면 생명을 잃는다. 죽은 생명체는 변화할 필요가 없다.대한민국 교육이 바뀔 때..
    서해현 건강칼럼 서광요양병원장
  • <칼럼> 찬물에 이가 시려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한여름이면 이가 시리다는 증상을 호소하며 치과를 찾는 환자들이 부쩍 많아집니다. 더위를 식히기 위해 갑자기 찬물을 벌컥 마시거나 냉장고에서 막 꺼낸 음식을 먹을 때 이가 시려서 깜짝 놀라거나 ..
    손미경 건강칼럼 조선대학교치과병원장
  • <칼럼> 일과 눈의 피로
    코로나19로 인해 엄격한 거리 두기 방역체제에서 다소 완화된 것 같은 삶 속에서 살아가고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주춤했던 코로나19 환자가 다시 증가세에 진입했다. 방역 담당자들은 코로나가 다시 가을에 재유행할 것이..
    주종대 건강칼럼 밝은안과21병원 원장
  • <칼럼> 심근경색증은 어떤 사람에게 더 잘 생길까?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던 화산폭발 1, 2위가 모두 같은 나라에서 나왔다고 한다. 1800년대 인도네시아에서 발생했는데, 1815년 9만 2천명의 목숨을 앗아간 탐보라 화산 폭발과 3만 6천명이 숨진..
    홍영준 건강칼럼 전남대병원 교수
  • <칼럼> 의료보험 수가 이대로 괜찮은가?
    매년 5월이 되면 다음 해의 수가인상률을 결정하는 수가협상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각 유형 (의원, 병원, 치과, 한의사, 약국, 조산원)간 진행된다. 지난해에는 코로나로 지친 의원에 실망스러운 3.0%의 수가 인상..
    양동호의 건강칼럼 광주시의사회대의원의장
  • <칼럼>조유나 양 실종사건을 성찰하며
    한 달 제주도 현장체험학습을 위해 광주를 떠났던 열 살 조유나 양이 실종 30일 만에 완도 송곡항 앞바다서 숨진 채 발견되었다. 채 꽃도 피우지 못한 채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조 양은 7월 1일 오후 광주 영락..
    서해현 건강칼럼 서광요양병원장
  • <칼럼>먹을 때마다 음식물이 끼어요
    치과에 오는 환자들은 작은 입안을 스스로 잘 살펴볼 수 없고, 또 전문적인 구강지식이 없기 때문에 구강 내 문제가 확연하게 보이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확한 질환을 알고 내원하기보다는 통증이나 불편감과 같은 증상을 이..
    손미경 건강칼럼 조선대학교치과병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