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등칼럼

김만선의 무등칼럼

  • <칼럼> 다방구와 뽕뽕다리
    거충 어림잡아 헤아려도 햇수로 열 손가락은 훌쩍 뛰어넘었다. 대나무 특산품인 석작을 만드는 담양 삼다리(三茶里)를 찾아가는 길은 기대감과 불안감이 교차했다. 처음 방문했을 때도 죽세공예는 내리막길을 걷고 있었다...
    김만선의 무등칼럼 무등일보 경제 에디터
  • <칼럼> 오늘, 정의란 무엇인가
    "너희들은 당연한 너희 몫을 빼앗기고도 분한 줄 몰랐고, 불의한 힘 앞에 굴복하고도 부끄러운 줄 몰랐다.…그런 너희들이 어른이 되어 만들 세상은 상상만으로도 끔찍하다."소설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은 소도시의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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