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이야기

2차대전 말기의 히틀러의 모습을 보이는 이재명....

anapul*** 2022-01-26 11:01 601 8

요즘음 이재명 후보의 불안한 모습들이 자주 눈에 들어온다. 울기도 하고 읍소하기도 하고

감정에 복받치기도 하고, 감정조절장애를 심하게 겪고 있는 전형적인 사람의 모습이다. 정

신과 의사인 원희룡 의원이 부인이 진단이 정확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형수에 대한 욕설을 들어보며는 심각한 감정조절장애를 안고있음을 알수있다. 형수가 녹

음한 것을 알고 있는 상태에서도...조사 잘 받고 나왔냐 계속 욕을 하면서 너 녹음하고 있지

발표해봐라. 도지사 정도라면 한번하고 끝내지 집요하게 욕을 하면서 하는것은 보통사람이

할수있는 행위는 아니다.


이런한 감정조절 장애는 여러군데서 엿볼수 있다. 이재명은 많은 사람들을 고소했다. 말 그대로

법을 이용하여 사적인 복수를 하고 감정을 순화시키는 행위를 한것이다. 매우유별난 행위같지만

이재명은 당한만큼 복수를 해야 직성이 풀리는 스타일임을 볼때,  자신이 잘하는 법정소송을 통

해 상대를 응징하고 감정적인 편안함을 얻으려 한것이다.



이러한 히스테리컬한 지도자를 우라니라에서 찾아보기는 힘들다. 이재명과 그의 지지자들은 

불행한 가족사로 얼버부리고 이재명을 옹호하면서 그의 감정적인 상태를 애써 외면하고있다.

동부전선에서 소련이 밀고오고, 서부전선에 연합군이 베를린에 점령해오자 히틀러는 심한 감

정적인 변화를 보이다가 결국은 자사로서 생을 마감했다.


이재명이나 히틀러나 모두 저 밑바닥에서 승승장구해서 높은 자리에 오른 케이스이다. 그러다

보니 그들은 그들의 실패를 받아들이기 어렵고, 불리한 현재 상황을 타개하기도 어렵고, 쉽게 

포기하지도 못하는 집요한 스타일들이라, 이것저것 다 해볼려고 하다가 결국에는 급격한 감정적

인 변화를 보이게 된는 것이다.


시간은 얼마남지 않았고, 지지율은 정체상태이고, 만일에 대선에 지며는 대장동 관련문제로 

조사와 처벌을 받을수도 있다는 그 불안감은 갈수록 커지고 있다. 꼭 이겨야 된다는 절체절명

의 위기에 있기에,  여러 극단적인 대책들이 나오고 있다. 이러한 극단적인 대책은 필연적으로

캠프내의 불만과 내부갈등으로 이어지게되고 각자도생의 길로 이어질수 밖에 없다.


미국의 압도적인 물량공세에 전쟁이 폐색이 짙어지자, 일본지도부는 폭탄을 싣고 미국의 항곰

모함을 향햬 돌진하는 카미카제 특공대를 조직했다. 이재명 캠프는 386 의원들에게 이 역할을

하기를 권하면서 용퇴를 권하고 있다. 청와대을 비롯한 의회를 장악한 무능한 386에게도 큰 책

임이 있기도 하지만, 지지율은 이재명 자신에게 더 큰 문제가 있음을 애써외면하고 있다. 


이미 터닝포인트는 지났다. 이재명 후보가 아무리 돈을 뿌리는 공약을 내세우고, 여러 극약처분

의 공약을 내세운다 한들 대세를 뒤집기는 힘들다. 이재명은 대통령이 되기에는 그릇이 너무

작은 사람이었고, 단지 돈과 권력에 매우 민감한 촉수를 지닌 사람이었을 뿐이다. 대한민국 대통

령 자리가 하룻밤 하툿놀이해서 올라갈 자리가 아니다.  한 인간의 뒤안길과 인품과 실력 모두

완벽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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